도표 해설

1. 개 관
하나님의 왕국- 2. 하나님의 왕국과 천국의 차이
3. 네범주의 사람들
4. 천국의 실제
5. 천국의 외형
6. 천국의 나타남
7. 천년 왕국
8. 새 예루살렘

boxeB.jpg (44147 bytes)

천국의 외형

천국의 외형은 마태복음 13장 24절부터 42절에서 가라지와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에서 계시된다. 천국의 외형은 거짓된 것으로 가득 찬 기독교계이다. 가라지는 이름뿐인 거짓 신자들이다. 기독교계에는 그러한「신자들」이 많이 있다.

성경에서 누룩은 악한 것들(고전 5:6, 8)과 악한 교리들 (마 16:6, 11-12)을 상징한다. 이방의 실행과 이단적인 교리와 악한 것들이 모든 기독교계를 부패시키기 위하여 그리스도에 관한 가르침과 혼합되어 왔다.

크리스마스는 이 누룩의 한 예이다. 원래 12월 25일은 고대 로마인들이 태양의 탄생을 기념한 날이었다. 천주교가 퍼짐에 따라, 천주교는 이 고대 경축일을 받아들였다. 왜냐하면 천주교는 아직도 그들의 신의 탄생을 축하하고 싶어하는 수천 명의 불신자들을 받아들였기 때문이었다. 그들에게 편리하게 해 주기 위하여 천주교는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생일로 삼았다. 이것이 크리스마스라는 누룩의 근원이다. 사실상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나 교회와 아무 관계가 없다. 주님의 회복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오직 그리스도만 있다. 우리에게는 「계 (endom)」라는 것이 없다. 「계」는 그리스도에 더해진 어떤 것이다. 크리스마스(Cllristmas)라는 「마스(mas)」라는 단어는 바로 「계」이며 천국의 외형이다.

부활절도 또 다른 누룩의 예이다. 그리스도인들인 우리는 주님의 부활에 대하여 주님께 감사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휴일」인 부활절은 그 기원이 이방에 있고 이방의 실행으로 가득 찬 누룩이다.

로마 천주교의 교황과 추기경으로부터 우리는 또 기독교계, 즉 천국의 외형을 볼 수 있다. 우리는 그 외형 가운데 있기를 원치 않는다. 우리는 실제 안에 있기 원한다. 우리가 오늘 천국의 실제 안에 살고 있다면, 장래에 그 나타남을 누릴 것이다.

-『성경의 기본계시』중에서

[자세한 연구를 위한 관련 서적: 신약의 결론-왕국, 마태복음 라이프 스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