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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의 사람들 교회를 표시하는 푸른
원 밖에는 두 개의 까만 점선 원이 있다. 첫번째 것은 천국의 외형을 가리킨다. 이 외형을 우리는
기독교계라 한다. 순수한 그리스도인과 거짓 그리스도인이 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 가운데에는 승리한 자들과 패배한 자들이 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과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이 소위 기독교계라는
것을 구성한다. 기독교계와 그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순수한 교회인 그리스도의 몸은 오직 참된 믿는이들로
구성된다. 이름뿐인 거짓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
아니다. 그들은 기독교계 안에 있으나 교회 안에 있는 것은 아니다.
「천국의 외형」 밑에 있는 두번째 까만 점선 원은
세상, 즉 이방을 상징한다. 이방
가운데에 참된 믿는이와 거짓 믿는이를 포함하는 기독교계가 있다.
순수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몸, 즉 교회의 참된 지체들이다.
이 순수한 그리스도인 가운데에는 승리한 자와 패배한 자가 있다.
이방 가운데에는 기독교계가 있다. 기독교계 안에는 교회가 있는데,
이것은 순수한 그리스도인들의 구성체요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은
포함시키지 않는다. 참된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에는 승리자들이
있다. 이 땅에는 오늘날 이 네 범주의 사람들-세상에 속한 사람.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 참된 그리스도인들, 숭리한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승리함 -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함께함
하나님의 갈망은 그분과 함께 사탄을 이기고 모든
소극적인 것들을 이기는 사람을 갖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자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온전한 구원에 의해서 우리에게
이루어질 수 있다. 숭리하는것은 이 온전한 구원을 체험하는 것이다.
이 구원은 우리 영의 거듭남과 우리 흔의 온전한 변화와 몸의
변형을 낳는 것을 포함한다. 이것을 말하기는 쉽지만, 이것을
체험하는 데에는 많은 은혜의 역사가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의 영 안에서 거듭났으며 우리의 혼
안에서 변화되어가고 있다. 우리가 승리하느냐 패배하느냐는 혼의
변화에 달려 있다. 우리가 생명 주는 영이신 삼일 하나님으로
하여금 매일 우리를 변화시키게 한다면, 우리는 승리자가 될 것이다.
심지어는 지금 우리가 숭리자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분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한 우리는 승리자들이다. 우리 안에 있는
그분의 역사와 함께하지 않을 때 우리는 패배한다. 우리가
승리자인가 패배자인가는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역사에 대한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오늘날 삼일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우리의 혼을
변화시키는 역사를 하고 계신다. 그분은 우리의 생각과 의지와
감정을 새롭게 하신다. 우리 영에는 문제가 없다. 우리의 영은
거듭났다. 문제는 우리 혼 안에 있다. 하나님은 그분의 변화시키는
역사를 우리 혼 안에 집중시키고 있다.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은 그분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함께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변화시키는 역사 아래 있다.
우리의 혼 안에서 이 역사가 완성될 때, 우리는 온전히 성숙될
것이다. 그러면 주 예수께서 우리의 몸을 구속하고 변형시키기 위해
오실 것이고 우리는 영광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빌 3 : 21).
-『성경의 기본계시』,『천국의
정의』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