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표 해설

1. 개 관
하나님의 왕국- 2. 하나님의 왕국과 천국의 차이
3. 네범주의 사람들
4. 천국의 실제
5. 천국의 외형
6. 천국의 나타남
7. 천년 왕국
8. 새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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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 승리한 믿는이들과 패배한 믿는이들

도표의 첫번째 푸른 원교회로, 참된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된다. 이 푸른 원 안에는 푸른색의 점선 원이 있다. 이 원은 승리한 믿는이들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들은 교회 가운데 있으며 교회에 속해 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의 색깔은 푸른색이다. 우리는 하늘에 속해 있다. 우리는 땅에 있지만 하늘에 속해 있다. 예를 들면. 어떤 미국인이 남아프리카에 있을지라도, 그는 여전히 미국인이다. 그는 남아프리카에 있는 미국인이다. 오늘날 우리는 여기 땅에 있지만 땅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수백만의 사람들을 선택하시고 거듭나게 하셨지만, 모두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는 사람들은 패배한 믿는이들이 된다. 거듭난 어떤이들은 하나님과 협력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승리한 믿는이들이 된다. 그러므로 믿는이들 가운데에는 승리자와 패배자라는 두 가지 범주가 있다. 들림받음에 대한 많은 논쟁은 이점을 놓치는 데서 기인한다. 승리한 믿는이들은 천년 왕국의 누림에 참여할 것이지만. 패배한 자들은 표적을 놓칠 것이다.

고린도 전서 5장 1절부터 5절에서 사도 바울은 아버지의 아내와 간음한 형제를 다루고 있다. 그 상황은 사도로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얻게』 하게 했다(5절). 바울은 그의 영이 여전히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한 죄 있는 사람도 여전히 하나님에 의해 선택된 거듭난 형제였다. 바울은 그러한 자를 징벌을 받도록 사탄에게 내어주나 여전히 이 사람의 영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했다. 주 예수께서 왕국을 세우러 돌아오실 때 그러한 패배한 믿는이가 사도 바울과 함께 왕이 될 수 있는가? 그렇게 믿을 수 없다. 그러나 그의 영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러한 경우가 승리한 믿는이들과 패배한 자들 사이에 진정한 차이가 있음을 보여 준다.

네 범주의 사람들

교회를 표시하는 푸른 원 밖에는 두 개의 까만 점선 원이 있다. 첫번째 것천국의 외형을 가리킨다. 이 외형을 우리는 기독교계라 한다. 순수한 그리스도인과 거짓 그리스도인이 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 가운데에는 승리한 자들과 패배한 자들이 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과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이 소위 기독교계라는 것을 구성한다. 기독교계와 그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순수한 교회인 그리스도의 몸은 오직 참된 믿는이들로 구성된다. 이름뿐인 거짓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 아니다. 그들은 기독교계 안에 있으나 교회 안에 있는 것은 아니다.

「천국의 외형」 밑에 있는 두번째 까만 점선 원세상, 즉 이방을 상징한다. 이방 가운데에 참된 믿는이와 거짓 믿는이를 포함하는 기독교계가 있다. 순수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몸, 즉 교회의 참된 지체들이다. 이 순수한 그리스도인 가운데에는 승리한 자와 패배한 자가 있다. 이방 가운데에는 기독교계가 있다. 기독교계 안에는 교회가 있는데, 이것은 순수한 그리스도인들의 구성체요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은 포함시키지 않는다. 참된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에는 승리자들이 있다. 이 땅에는 오늘날 이 네 범주의 사람들-세상에 속한 사람.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 참된 그리스도인들, 숭리한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승리함 -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함께함

하나님의 갈망은 그분과 함께 사탄을 이기고 모든 소극적인 것들을 이기는 사람을 갖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자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온전한 구원에 의해서 우리에게 이루어질 수 있다. 숭리하는것은 이 온전한 구원을 체험하는 것이다. 이 구원은 우리 영의 거듭남과 우리 흔의 온전한 변화와 몸의 변형을 낳는 것을 포함한다. 이것을 말하기는 쉽지만, 이것을 체험하는 데에는 많은 은혜의 역사가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의 영 안에서 거듭났으며 우리의 혼 안에서 변화되어가고 있다. 우리가 승리하느냐 패배하느냐는 혼의 변화에 달려 있다. 우리가 생명 주는 영이신 삼일 하나님으로 하여금 매일 우리를 변화시키게 한다면, 우리는 승리자가 될 것이다. 심지어는 지금 우리가 숭리자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분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한 우리는 승리자들이다. 우리 안에 있는 그분의 역사와 함께하지 않을 때 우리는 패배한다. 우리가 승리자인가 패배자인가는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역사에 대한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오늘날 삼일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우리의 혼을 변화시키는 역사를 하고 계신다. 그분은 우리의 생각과 의지와 감정을 새롭게 하신다. 우리 영에는 문제가 없다. 우리의 영은 거듭났다. 문제는 우리 혼 안에 있다. 하나님은 그분의 변화시키는 역사를 우리 혼 안에 집중시키고 있다.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은 그분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함께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변화시키는 역사 아래 있다. 우리의 혼 안에서 이 역사가 완성될 때, 우리는 온전히 성숙될 것이다. 그러면 주 예수께서 우리의 몸을 구속하고 변형시키기 위해 오실 것이고 우리는 영광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빌 3 : 21).

-『성경의 기본계시』,『천국의 정의』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