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표 해설

서론
하나님의신약 경륜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1.
마태복음 <------> 요한복음
2.
사도행전 <------> 유다서
3.
계시록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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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함께           그 영에 의해
하나님의 왕국으로
발전하기 위해
하나님의 생명을 사는
하나님의 장막   하나님의 성전이신
얘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삼일하나님의 체현임

복음서들 (입문)

그 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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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로서          아버지와 함께
하나님의 충만에 이르도록
그리스도를 사는
그리스도의 몸   하나님의 성전
그리스도의 왕국  하나님의 집이신
교회 안에 있는
삼일 하나님의 완성임

22권의 책 (발전)

일곱 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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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신분으로 부터      구속자에 속한

1. 금등대 들과
2. 새 예루살렘으로
완성되는
이기는 교회 안에 있는 삼일 하나님의 강화임

계시록 (결말)

 

3.계시록

영원한 분으로부터 나와 구속자에 속한 일곱 영
- 삼일 하나님의 강화


세번째 부분인 계시록에서 우리는 전에도 계시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영원한 분으로부터 나온 일곱 영을 본다. 금 등대들과 새 예루살렘 안에서 완성되는, 이기는 교회 안에 있는 삼일 하나님의 강화가 되는 일곱 영은 영원한 분으로부터 나와 구속자에 속한다(계 1:4-5). 이것이 계시록에서의 결말이다. 이기는 교회 안에 있는 삼일 하나님의 강화는 이 시대에는 금등대들 안에서, 영원에서는 새 하늘과 새 땅에 있는 새 예루살렘 안에서 완성된다.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영원한 분은 구약에서의 여호와이시다. 구약에서 여호와는 출애굽기 3장에서 삼일 하나님, 즉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계시된다(14-15절). 계시록 1장 4절과 5절에 있는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는 하나님 영원한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계신「일곱 영」은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영, 즉 그 영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에게는 「충성된 증인」이시고, 교회에게는 「죽은 자들 가운데 먼저 나신 자」이시며, 세상에 대하여는 「땅의 왕들의 통치자」(5절)가 되신 「예수그리스도」는 아들 하나님이시다. 이것이 삼일 하나님이다. 그러나 삼일성에 대한 이 기록은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아버지, 아들 그 영-계시된 기록과는 완전히 다르다. 오직 계시록 1장 4절부터 5절까지에서 사용된 영이라는 말만이 복수를 사용하여 일곱 영들이라고 했다. 또한 삼일성의 첫째도 아버지가 아닌 전에도 계시고 이제도 계시며 장차 오실 영원한 분이다. 더욱이 그 영도 신격의 셋째가 아닌 신격의 둘째이다. 아들 하나님은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 가운데 먼저 나신 자, 땅의 임금들의 통치자로 계시된다.

계시록은 하나의 거룩한 영이 있을 뿐 아니라 일곱 영이 있음을 계시한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다 니케아 신조를 높이 평가한다. 그들은 종종 그들의 주일날 예배에서 이 신조를 암송한다. 그러나 이 니케아 신조는 일곱 영에 대한 점을 포함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니케아 신조가 제정되었을 때(서기 325년) 계시록은 아직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계시록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은 397년에 있었던 카르타고 종교회의에서였다. )

일곱 영은 계시록에서 어린양의 일곱 눈으로 계시된다(5:6). 어린양은 우리의 구원자 그리스도이며 일곱 영은 하나님의 영이다. 그러므로 일곱 영은 그리스도의 일곱 눈이다. 당신은 눈을 한 인격이라고 말하고 당신을 또 다른 한 인격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것은 그 영이 그리스도와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준다. 계시록은, 모든 교회들을 살피는 일곱 눈을 가진 감찰하시는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계시한다. 일곱 눈과 하나님의 일곱 영은 이 땅에 있는 모든 교회들을 살피시며 그들의 참된 상황을 감찰하시는 그리스도 자신이다. 교회가 오늘날의 어두운 세대를 이기도 오늘날의 기독교에 있는 타락을 이기려면 일곱 배로 강화된 하나님의 영이 필요하다.

일곱 영은 영원한 분으로부터 나올 뿐 아니라 구속자에게 속해 있다. 왜냐하면 일곱 영은 영원한 분의 보좌로부터 나오고, 어린양의 일곱 눈이기 때문이다. 계시록에 있는 삼일성은 영원한 분으로부터 나와 구속자에 속한 일곱 영이다. 이것은 삼일 하나님의 강화이다. 이제 우리는 신약에서 삼일 하나님을 묘사하는 세 단어-체현, 완성, 강화-를 갖는다. 사복음에서 삼일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체현되었으며, 사도행전부터 유다서에서 삼일 하나님은 교회 안에서 완성되었고, 마지막으로 계시록에서 삼일 하나님은 이 시대에는 금등대들로, 영원에서는 새 예루살렘으로 완성되는 이기는 교회 안에서 강화되었다. 이것이 계시록이며 하나님의 경륜의 결말이다.

『하나님의 신약경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