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 비밀 시기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 저희를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 로마서 11:11, 15

 

일곱 이레

육십이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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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비밀 시기

마지막 한 이레


이 후에 주 예수께서 무리들에게 말씀하고 계실 때 그분의 모친과 그분의 형제들이 밖에 서서 그분에게 말하고자 했으며, 어떤 사람이 주님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라고 말했다(마 12:46-47절). 이것 또한 주님에게 무언가를 계시할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이었다. 주님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말씀하시되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고 말씀하셨다(48-50절). 이것은 하늘에 속한 왕이 그분의 육신적인 유대인들과의 관계를 버렸음을 가리킨다. 이 장에서 유대인들의 그리스도에 대한 배척이 그 절정에 달했을 때, 그것은 그리스도가 그들을 완전히 버리는 것을 초래했다.

이 시점에 이르러 그들과 그리스도 사이에 균열이 시작되었고 그들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졌다(롬11:17, 19-20). 유대인들과 끊어진 후 그리스도는 이방인들에게로 향했다. 그후 그분과 그들을 따르는 자들과의 관계는 더 이상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었다. 누구든지 그분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는 그를 돕는 형제이고 동정하는 자매이고 친근하게 사랑하는 어머니이다.

46절부터 50절에서 우리는 큰 전환, 심지어 경륜적인 전환을 본다. 이 때로부터 예수님의 사람들과의 관계는 천연적인 출생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영적인 출생에 근거한 것이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예수의 친척이다. 바꿔 말해서. 12장 끝에서 주님은 그분이 이스라엘 온 족속을 포기하셨음을 강하게 지적하셨다. 그후 그분의 사람들과의 관계는 영적인 것에 근거한 것이었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은 그분의 친척이다. 할렐루야, 우리는 단지 그리스도의 친척일 뿐 아니라 또한 그분의 지체들이다 ! 우리는 우리의 천연적인 혈통이나 천연적인 출생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 영 안에서의 영적 출생의 의해 그분의 지체들이다. 주와 합하는자는 한 영이다(고전6:17), 이제 우리는 단지 그분의 형제들이요 자매들일 뿐 아니라 그분과 한 영이고, 그분 안에서 한 몸이며, 그분 안에서 한 새 사람이다.

12장 끝에서 주 예수님은 온 우주에게 그분이 천연적인 혈통에 따른 이스라엘과 끝났음을 선포하셨다. 따라서 로마서 11장은 이스라엘이 끊어졌다고 말한다. 이 끊어짐은 마태복음 12장 끝에서 일어났다. 로마서 11장은 또한 이방인들이 접붙였다고 말한다. 이것 또한 마태복음 12장 끝에서 일어났다. 다음 메시지에서 우리는 왕국의 비밀들을 볼 것이다. 그 장에서 우리는 더 이상 이스라엘을 보지 못하고, 교회로서 접붙여진 이방인들을 볼 것이다.

『마태복음 라이프 스타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