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신약의 비유들에서                                                    


5. 추수하는 주인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마태복음 9장 38

태복음 9장 38절에서 주 예수께서는,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그리스도는 추수의 주인으로 계시되신다. 이것은 그분의 왕국이 성장하고 번식할 수 있는 생명에 속한 것들로 수립되며, 그분이 이 수확의 소유주이심을 시사한다. 우리는 주님의 수확물이다. 그분의 손길 아래에는 생명 없는 것이 없다. 그분은 생명 없는 것들에 주의하지 않으시고, 생명 있는 것에 주의하신다. 그분의 돌보심 아래 있는 모든 것은 살아 있는 것들이다.

우리 모두는 추수하는 주인이신 주 예수님에 대한 이상을 볼 필요가 있으며,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달라고 간청해야 한다. 우리는 일꾼들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마다 추수하는 주인이신 주님께 기도하면서 추수하는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요청해야 하며, 추수하는 것이 그분께 속해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이렇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는 주 예수님을 매우 존귀히 여기게 된다. 이와 같이 기도하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그리스도께서 추수하는 주인이시라는 이상을 보았음을 가리킨다. 우리 모두에게는 이 방면의 주님에 대한 더 전진된 계시가 필요하다.

-  마태복음 라이프 스타디와 신약의 결론 『그리스도』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