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마태복음의 비유들에서                                                    


12. 달란트의 비유에서 타국에 간 사람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 마태복음 25장 14절

란트의 비유(마 25:4-30)에서 그리스도는,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긴』 사람이다(14절). 「타국」은 하늘이며,「종들」은 봉사의 방면에 있어서의 믿는이들을 의미한다. 일의 면에 있어서 그들은 그분을 섬기기 위해 팔린 종들이다. 그리스도는 그분의 종들에게 그분의 「소유」를 맡기셨다. 이 소유는 복음과 진리와 믿는이들과 교회를 포함한다. 그분은 종들에게,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셨다』(15절). 14절에서 주님은 그분의 종들에게 그분의 소유를 주셨으며, 15절에서 그분은 그들에게 달란트를 주셨다.

마태복음 25장 19절은,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라고 말한다. 「오랜」 기간은 교회 시대의 전 과정을 의미하며, 돌아오는 것은 공중에서 오실 주님의 오심을 뜻한다(살전 4:16). 회계를 한다는 것은 주님이 공중의 심판대(고후 5:10, 롬 14:10)에서 심판하실 것임을 의미한다. 그곳에서 주님은 믿는이들의 생활과 행동과 일을 심판하실 것이며, 상이나 벌을 내리실 것이다(고전 4:5, 마 16:27, 계22:12, 고전3:13-15)


-  마태복음 라이프 스타디와 신약의 결론 『그리스도』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