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마태복음의 비유들에서                                                    


11. 열 처녀의 비유에서 신랑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태복음 25장 1절

기서의 신랑은 가장 즐겁고 매력적인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의미하며(요 3:29, 마 9:15), 처녀들은 밤중에 가장 매력적인 분이신 그분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는 믿는이들을 의미한다. 그들은 그들의 영 안에 그분의 간증으로서 빛나는 등을 가지고 있으며(잠 20:27), 이 등에는 그들의 존재(그릇-롬 9:23-24)를 적셔주는 여분의 그 영(기름)이 있고 또한 그분을 맞으려고 세상으로부터 나왔다. 우리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자아를 부인하고, 혼적인 생명을 포기하고,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대가로 적셔주는 그 영(기름을 사는 것)을 더 얻음으로써 가장 즐거운 분이신 그분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



-  마태복음 라이프 스타디와 신약의 결론 『그리스도』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