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석 같 은    글 들

THE NEED FOR THE BREAKING
OF THE ALABASTER FLASK

And while He was in Bethany in the house of Simon the leper, as He reclined at table, a woman came, having an alabaster flask of ointment, of very costly pure nard, and she broke the alabaster flask and poured it over His head  - Mark 14:3

The Bible speaks of ointment of pure nard (John 12:3). God's Word purposely uses the adjective pure. It is ointment of pure nard, something truly spiritual. Unless the alabaster flask is broken, however, the ointment of pure nard cannot be released. It is strange that many people appreciate the alabaster flask. They think that the flask is more precious than the ointment. Many people think that their outer man is more precious than their inner man. This is the problem facing the church today. We may treasure our own wisdom and think that we are quite superior. Another person may treasure his emotions and also think that he is quite outstanding. Many people treasure themselves; they think that they are much better than others. They think their eloquence, their ability, their discernment, and their judgment are better. But we are not antique collectors; we are not admirers of alabaster flasks. We are those who are after the aroma of the ointment. If the outer part is not broken, the inner part will not be released. We will have no way to go on, and the church will have no way to go on. We no longer should be so protective of ourselves.

- The Breaking of the Outer Man and the Release of the Spirit by Watchman Nee

옥합을 깨뜨려야 할 필요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 마가14:3

경은 우리게게 순전한 나드 향유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나님의 말씀에 특별히 「순전한」이라는 단어가 추가되었다. 그러므로 이 향유는 순전한 나드 기름이고 진실로 신령한 것이다. 그러나 옥합이 깨지지 않으면 결코 순전한 나드 기름이 흘러나올 수 없다. 기묘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향유보다 옥합을 더 감상하고 향유보다 옥합을 더 값어치 있는 것으로 느끼며 속사람보다 겉사람을 더 보배롭게 생각한다. 이것이 교회 안의 어려움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의 총명을 귀히 여기어 자신을 놀라운 사람으로 생각하며, 어떤 사람은 자기의 감정을 귀히 여기어 자신을 놀라운 사람으로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귀히 여기어 자신을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남보다 구변도 있고 남보다 일도 빨리 처리하며 일에 있어서 남보다 더 결단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골동품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는 옥합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향기 냄새를 맡는 사람들이다. 겉의 것이 파쇄되지 않고 속의 것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 자신에게 갈 길이 없을 뿐더러 교회에도 또한 갈 길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신을 귀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 워치만니자아의 파쇄와 영의 해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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