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사람


lV. 자신에 속한 모든 것, 특히 자신의 능력과 의견을 제쳐놓는 사람이어야 함

도하기를 배우는 사람은 자신을 제쳐놓고, 자신의 존재를 정지시키는 엄격한 공과를 배워야 한다. 여기에서 자아는 특히 자신의 의견과 천연적인 능력을 가리킨다.
진정한 기도의 사람은 분명히 하나님 앞에서 넘어지는 사람이고 그의 천연적인 능력뿐 아니라 의견들과 관점들이 하나님에 의해 부서진 사람이다. 구약과 신약에서 하나님을 만질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모두 천연적인 힘이 무너지고 자신의 관점들이 제쳐 놓아진 사람들이었다.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넘어진 사람이었다. 그에게는 그의 능력도 그의 관점들도 없었다. 시편에서 다윗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므로 모든 합당한 기도의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아주 부드러웠다. 그들은 자아를 제쳐 놓았으며, 하나님 앞에서 넘어졌고, 부서진 사람들이 었다. 그들에게 주장이 없었고, 천연적인 힘이 없었고, 의도와 의견이 없었다. 오직 그러한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보좌와 하나님의 뜻을 만질 수 있다. 오직 그러한 사람들만이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다.

- 윗트니스리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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