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사람


lIl.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이어야 함 

도의 사람은 또한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사람이고 그분 앞에 전심으로 기다리는 사람이다. 기도의 공과를 잘배운 사람은 누구든지 항상 먼저 하나님 앞에서 기다린 다음 서서히 기도 안으로 들어간다. 이러한 것은 시편에서 자주 언급된다. 『하나님을 기다리라.』 당신은 기도하러 올 때 성급하게 입을 열고 생각을 표현하고 느낌을 말해서는 안 된다. 그보다 당신은 멈추고 당신의 생각과 느낌을 제쳐둠으로써 당신의 온 존재가 하나님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구약에 그러한 예들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창세기 18장에서 하나님은 특히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고 아브라함의 장막에서 대접을 받으셨다. 그때 아브라함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섬겼으며 그분께 아무 것도 구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떡과 송아지 요리를 잡수신 후 사라에 관한 일을 말씀하셨다. 그분이 떠나시려 할 때 아브라함은 전송하러 얼마쯤 그분과 함께 갔다. 하나님은 길을 멈추시고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고 말씀하셨다(창 18 :17). 그때 하나님은 소등을 심판하기 위해 땅에 오셔야 함을 밝히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이 이 말씀을 들었을 때 그는 즉시 하나님의 갈망을 이해했으며 소돔에 있지만 하나님께 속한 롯을 관심하심을 알았다. 그때 아브라함은 즉시 하나님의 관심을 따라 기도했다. 이것은 그가 실로 하나님 앞에서 기다린 사람이었음을 보여 준다. 

- 윗트니스리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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