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 우리 자신을 위한 세 가지 기도(1)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째 부분은 자신을 위한 세 가지 기도이다. 그 첫째는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이다. 참되게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계속 기도할 때에 주님도 그 사람을 돌아보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기도가 중요하다면 그 기도를 하는 사람이 사탄의 공격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아서는 안 될 한 가지 일은 바로 음식이다. 음식은 사람의 절실한 필요이자 큰 시험이다. 일용할 양식이 문제 될 정도가 될 때 그것은 매우 큰 시험인 것이다. 한면으로 당신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기 원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지만, 또 한면으로 당신이 아직 이 땅에 있기 때문에 당신에게 여전히 일용할 양식이 필요하다. 사탄은 이것을 안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반드시 보호의 기도가 필요하다. 이것은 자신을 위해 그리스도인이 주님께 보호를 구하는 간구이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한쪽에 서 높고 초월한 기도를 하지만 다른 쪽에서 공격을 받게 된다. 사탄은 이 다른 쪽에서 당신을 공격할 수 있다. 당신에게 양식이 부족하고 다른 쪽에서 공격을 받는다면 당신의 기도는 영향을 받게 된다. 우리는 이러한 기도의 괼요성을 보아야 한다. 우리는 여전히 땅에 있는 사람이고 우리 몸에 음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음식을 주시도록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이것은 이 싸우는 기도에서 주님이 우리의 필요도 주의하고 계심을 계시한다. 11절에 따르면 우리는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오늘」을 구해야 한다. 왕은 그분의 백성이 내일에 대하여 염려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34절). 그분은 오직 그들이 「오늘」의 필요를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신다. 「일용할 양식」이라는 용어는 믿음으로 사는 것을 가리킨다. 왕국 백성은 자기가 저축한 것을 의지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매일매일 공급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 워치만니 /윗트니스리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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