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공중으로 내려오심 |
|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 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계 10:1-6] |
| 그리스도의 다시오심(파루시아-임재)가 하늘에서 부터 시작됨(마24:3, 37-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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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공중으로 오심(파루시아의 계속) (계1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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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는 성도들의 휴거 | 대다수 성도들의 휴거 | |||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공중으로 내려오심
계시록 10장 1절부터 6절까지는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공중으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여준다. 그 때 이전에 그리스도는 보좌로 휴거된 이기는 자들과 함께 하늘에 계셨다. 그것은 그분의 파루시아(임재)의 시작이었다. 이제 그분의 파루시아는 하늘에서 공중으로 내려온다. 그분이 공중으로 임재(parousia)하실 때 그분은 구름을-비밀스럽게-옷 입고 계신다(계 10:1상). 이것은 그분의 비밀스런 오심, 즉 그분의 파루시아의 비밀스런 면이다. 그분의 머리 위에 있는 무지개는 땅에 있는 생물들의 존재에 대하여 하나님이 노아와 하셨던 언약을 상기시키는 것이다(계 10:1하, 창 9:8-17), 그분은 오른발을 바다에, 왼발을 육지에 두심으로 땅을 소유하실 것이다(계 10:2하). 그 시점에서 그분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포하실 것이지만, 일곱째 나팔을 부는 날에 하나님이 선지자들에게 알리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계 10:6-7).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공중으로 내려오시는 이런 삽입부 다음에 하나님의 계획은 일곱째 나팔 소리와 함께 계속해서 수행된다.
『사도들의 가르침』중에서
더 자세한 연구를 위한 관련서적:『계시록 라이프 스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