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ree.gif (15339 bytes) 바벨 사람들

사람의 이름을 내기 위한 높은 탑을 세움

바벨 사람들은 회의를 열었다(창 11:3). 그들은 무엇을 해야 하며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묻기 위해 주님께 기도하지 않았다. 인류 역사는 회의의 역사이다. 제1차 세계 대전 후에 국제 연맹이 형성되었으며 이 연맹은 사실 회의 단체였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에 국제 연맹은 국제 연합으로 바뀌었으며 뉴욕에 있는 본부에서는 거의 매일 회의가 열린다. 인간의 이러한 회의는 철저히 하나님으로부터 독립된 것이다. 바벨에서의 회의의 결과는 사람의 이름을 내기 위한 높은 탑과 그들의 소유를 위한 성을 세우는 것이었다(창 11:4).

- 창세기 라이프스타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