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와 그분의 영광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 출 25:22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 어느 길이 올바른 길이고 어느 것이 틀린 길인가? 어떤 것이 영적인 가치가 있고 어떤 것이 영적인 가치가 없는 것인가? 이것을 알려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느냐 없느냐를 보아야 한다. 어떤 일은 매우 작고 사람의 보기에 많은 가치가 없는 것 같아도 여러분이 그것을 만질 때 하나님의 영광이 있음을 알게 된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광을 만졌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인도함을 얻은 것이므로 더 이상 인도함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어떤 일을 할 때에는 가치가 매우 적다고 느끼고 틀렸다고 느껴진다.어떤 일에서는 빛이 밝게 비추는 것을 보며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고 옳다고 느껴진다. 문제는 결코 그 일이 큰 것인가 작은 것인가에 있지 않고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면 가치가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없으면 가치가 없는 것이다.